badbedbooks의 웹진입니다.
Vol 14. 기획회의 #3: 『인플 도감』
도감은 몰락해가는 양식이다. 그러나 질 것을 알면서도 맞서야 할 때가 있다.
2026. 10. 23.
Vol 13. 기획회의 #2: 『인형의 집』
이 책은 만들어지지 않은 드라마의 대본집이다. 드라마의 제목은 그냥 대충 붙여봤다.
2026. 9. 30.
Vol 12. 다케시의 판화일기 #2
다케시의 판화일기를 연재합니다.
2026. 9. 19.
Vol 11. 내가 건축을 쓰고 그렸다
김승일 시인이 건축을 쓰고 그렸다고 치고 후기를 작성합니다.
2026. 9. 14.
Vol 10. 다케시의 판화일기 #1
2026. 9. 4.
Vol 9. 기획회의 #1: 『하여튼, 거대로봇』
잡설은 걷어치우고, 배드베드북스에 제안해볼 첫 번째 책은 『하여튼, 거대로봇』이다.
2026. 8. 28.
Vol 8. 계속 지어, 계속 허물어, 일단 지어
2026. 8. 25.
Vol 7. 이케아와 건축
우리는 이케아에 갔고 <건축>도 만들었다네.
2026. 6. 16.
Vol 7. 현실 앞에서 다시 웃는 법을 배우기
『사명을 찾아서』는 (...) 전작보다 두 배로 개연성이 없고 두 배로 현실성이 없다.
2026. 5. 25.
Vol 6. 술 한잔 마셨습니다…… 출판사가 잘 안되도 좋습니다
유리관 X 현재 평론가의 인터뷰
2026. 3. 22.
Vol 5. 또 다른 사명을 찾아서
시인 송승언이 <사명을 찾아서>를 읽고, 자신만의 출판사 이름을 짓는다.
2026. 3. 18.
Vol 4. 출판사를 차릴 건가요?
신새벽 편집자의 《사명을 찾아서》추천의 글
Vol 3. 시뮬레이터로서의 시
문학비평가 최다영의 사명을 찾아서 리뷰
2026. 3. 15.
Vol 2. 당명을 찾아서
장혜영 정의당 서울 마포구 지역의원장의 《사명을 찾아서》추천의 글
2026. 3. 13.
Vol 1. badbedbooks의 사명을 찾아서
배드베드북스는 편집자와 디자이너와 시인, 이렇게 셋이 2014년에 만든 출판사다.